[고광스님 29강] 자아는 기억위에 세워진 허상이다 : 무아를 바로 알기 위한 사념처 수행

[고광스님 29강] 자아는 기억위에 세워진 허상이다 : 무아를 바로 알기 위한 사념처 수행

불광미디어
4 비디오 조회수·2024. 5. 16.  #고광스님 #사념처수행 #무아

고광스님의 어원으로 보는 불교 29강 사념처수행 두번째 자아가 허상이라는 것을 체득하는 수행 편입니다.

사념처(四念處) 수행은 흔히 신수심법(身受心法) 즉 사념처는 불교의 37도품 수행법 중 한 그룹으로, 몸, 느낌, 마음, 법을 관찰하는 네 가지 알아차림(sati, 사띠) 수행 또는 명상법을 말합니다. 이 네 가지를 각각 신념처(身念處), 수념처(受念處), 심념처(心念處), 법념처(法念處)라고 합니다. 사념처는 초기불교의 대표적인 수행법으로, 팔정도 가운데 정념(sammā-sati)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사념처 수행을 바로 이해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이 번역의 문제입니다. 부처님은 존재하는 사념처를 강조한 것이 아니라, 네가지의 현상을 관찰하라고 했는데 이를 무언가 존재하는 것으로 잘못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잘 이해하면 실제의 자아는 없으며 기억위에 세워진 허상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고광스님 #사념처수행 #무아

[고광스님 29강] 자아는 기억위에 세워진 허상이다 : 무아를 바로 알기 위한 사념처 수행

◇ 불광 블로그(공식) :
https://blog.naver.com/bulkwanger
◇ 불광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bulkwang
◇ 불광 뉴스레터 구독하기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68509
◇ 불광미디어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kbooks79
◇ 불광미디어 홈페이지
http://www.bulkw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