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집-날이 흐려도 해맑아!
140 비디오 조회수·2024. 4. 20.
*우리 집은 인천 하고도 영종도에 있습니다. 집의 이름은 해말가.
해맑은 집이라는 뜻이며 한자로는 해(解)말(末)가(家)-끝을 풀어 시작을 맞이하는 집이라는 뜻도 되겠군요. 여기 해말가에서는 우리 부부와 신선 같은 몇 분이 모여 월화수금 법학습이 있습니다. 요즘 날마다 그 빛이 두꺼워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네! 수련입니다. 마음도 몸도 신장개업하는 중이지요. 평안이 깊어지고 숨결은 날로 더욱 청성해지는 곳입니다. 더 늦기 전에 이런 수련을 만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요. 혹시 궁금하신 분은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
010 2654 1244 해말가 집사 타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