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강좌 4] 이스라엘과 교회, 그리고 남은 자(The Remnant)](https://image4-us-west.cloudokyo.cloud/image/v1/f0/3b/83/f03b833f-f3ab-42a2-b963-8bc3408c9488/origin.webp)
[이스라엘 강좌 4] 이스라엘과 교회, 그리고 남은 자(The Remnant)
이스라엘과 교회는 한 가지 매우 중요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이스라엘과 교회는 하나님의 선택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긍휼과 연민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결정에서 비롯된다.
하나님의 주권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그분이 원하시는 때에 그분의 방식으로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주권적으로 장자 이스라엘을 '선택'하셨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루는 궁극적인 목적은 남은 자(The Remnant)를 낳기 위함이다. 모든 것의 종말에 하나님은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는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이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교회의 어떤 전형이 되는 한 가지 좋은 예다.
**이 영상은 데렉 프린스 목사의 저서 [이스라엘과 교회의 운명](엘리야)을 기초로 만들었습니다. 더 깊은 내용을 원하시는 분은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에 대해 알기 원하시는 분은 김충렬 목사님의 저서 [이스라엘 아세요?](국민북스)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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