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유토피아,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목숨을 건 위험한 여정

비욘드 유토피아, 낙원이라고 믿고 자란 땅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목숨을 건 위험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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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Star 지스타
15 비디오 조회수·2024. 1. 7.

“이 영화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나라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사람들에 관한 것이다”라는 문구로 시작되며 20여 년 전 북한을 탈출하고 [일곱 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 회고록을 쓴 이현서가 북한의 실상을 폭로하는 영상이 더해져 충격을 더한다.

전직 CIA 분석가였던 수미 테리가 북한의 인권 실태를 고발하며, 천여 명을 탈북 시킨 인권운동가 김성은 목사의 인터뷰는 탈북민을 향한 그의 진심을 느끼게 한다.

아들을 북한에서 데리고 오려는 이소연의 간절한 모습과 목숨을 건 1만 2,000km의 위험한 여정을 하게 되는 노씨 일가족과 김성은 목사의 긴박한 순간들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