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께 진실을 알려 드립니다. 중공의 만행 폭로! 2023-12-21

국민 여러분께 진실을 알려 드립니다. 중공의 만행 폭로! 2023-12-21

334 비디오 조회수·2023. 12. 21.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께 진실을 알려 드립니다.

2023년 11월 28일 제주 중국총영사관 앞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그날 한국 수련생들은 중국공산당이 한국 주권을 침해하고 제주도를 홍콩화하려는 야욕을 폭로하고자 그 자리에 모였습니다.

파룬따파는 파룬궁이라고도 부르며, 리훙쯔(李洪志) 선생께서 창시하신 불가 상승(上乘) 수련 대법으로 “우주의 최고 특성 ‘진(眞)·선(善)·인(忍)’에 따라 마음을 닦고 동화하는 것을 근본으로 하고, 간단한 연공 동작으로 몸을 연마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파룬궁의 심신 건강에 탁월한 효과로 인해 중국에서 전파된 지 7년 만에 수련자 수가 1억 명에 도달하자 가(假)·악(惡)·투(鬥)에 기반을 둔 중국공산당은 위기의식을 느껴 1999년 7월 20일부터 탄압을 시작하였습니다.

탄압 이후에 파룬궁은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이에 당시 중공 주석 장쩌민은 천안문 분신 자살극을 날조하여 파룬궁에 덮어 씌었지만, UN 교육 발전 기구의 조사 결과, 조작된 것으로 밝혀져 국제적 망신을 당했습니다.

중공은 수련생들을 잡아다가 25년째 살아있는 사람의 장기를 적출하는, 역사상 가장 잔혹한 전대미문의 반 인류 범죄를 아직도 저지르고 있습니다.

중국공산당은 오래전부터 현재까지 한국 내 전 분야에 깊이 침투하여 공작을 펼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연세대•계명대•제주대를 비롯한 전국 각 대학 등에 설치된 35개 공자학원(학당)은 스파이 기관입니다. 미국•캐나다•스웨덴 등에서는 스파이 활동의 거점으로 밝혀져 폐쇄하고 있는데 반해, 한국 교육기관들은 유학생 유치, 합작 시설 운영, 중공의 지원금 등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채 중공의 통일전선 전술에 이용당하고 있어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2023년 12월 1일 에포크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중국공산당이 한국의 주요 공연장에 션윈예술단과의 대관 계약을 거부하도록 압력을 가한 것과 관련해 미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한국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영향력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세계적인 예술 공연 션윈예술단이 한국에서는 제대로 된 공연을 하지 못하게 중국공산당은 천방백계로 방해하고 있으며, 공기업과 법인 혹은 개인 소유의 공연장은 대관 계약을 거부하도록 압력을 받아 현재까지 한국에서는 제대로 된 공연장에서 공연이 힘든 것으로 보도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 예술 공연까지도 중공에 허락을 받아야 한다면 이는 명백한 주권 침해인 것입니다.


중국공산당은 50여 개 친중 단체를 만들어 한중 무슨 협회, 한중 무슨 연맹, 한중 무슨 단체 등 그럴듯한 이름을 내세워 중공의 통일전선 전위조직으로 이용하고 있으나 정작 해당 단체들이나 국민들은 중국공산당의 기만전술에 속아 실상을 모르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미국 에포크타임즈(THE EPOCHTIMES) 특별취재팀의 탐사보도에 의하면 중공이 정치인, 교수 등 사회 지도층 인사를 중국에 초청해 돈•여자•뇌물 등으로 접대하고 은밀한 장면을 몰래 촬영한 CD나 USB를 잘 포장해 귀국 시 건네주면서 한중관계를 돈독히 하는 최고의 선물이니 돌아가서 보라고 하는 방식으로 옭아매 중공 지령에 복종케 하는 충격적인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것은 중국공산당이 모든 국가에서 각계 주류 인사를 친중파로 만드는 핵심 전술입니다. 한 성직자는 양심의 가책을 받아 자살했다고 합니다. 공적(公的)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공직자들은 약점을 잡히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제주도는 무(無)비자 자치도로 최근 2개월 동안 중국인 관광객들이 인권 집회 장소를 7차례나 공격하였습니다. 그 배후는 중공의 대사관과 비밀경찰이라는 의혹을 씻을 수 없습니다.

지난 11월 18일, 제주 성산 일출봉 입구 중공의 반 인류 범죄 폭로 집회 현장에서 중국 관광객이 난동을 부렸고, 경찰에 체포된 범인은 검찰의 기소로 벌금형에 처했습니다.

또, 10월 신라면세점 앞 집회 현장에서 기물 파손과 폭행 후 도주하던 중국 관광객은 전화로 '공안' '공안'이라고 다급히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것은 제주도에 중국 비밀경찰이 주재하고 있다는 유력한 증거로, 대한민국의 주권 수호 차원에서 수사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중공의 침투 상황이 매우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음을 국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대한민국 정부도 자국민들이 대한민국 땅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주권 수호를 위한 강력한 대책이 시급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가 동방 예의지국의 전통을 되살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깨어나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2월 20일

거제 수련생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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