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무 배추 갈아놓으면 찾아오는 손님, 바로 섬서구메뚜기입니다.이논들이 연한 무잎이나 배추잎을 아작냅니다. 개체수가 적을 때는 손으로 잡아도 어느정도 피해를 줄일 수 있지만 올해는 더 극성인 것 같습니다. 본 영상은 섬서구메뚜기의 피해를 줄이고 농약을 적게 치는 것에 대한 안내입니다.#무갈기 #배추갈기 #무심기 #배추심기 #메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