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전도자 허봉랑 선교사] 엘리사처럼 겸손함으로써 갑절의 영감을 받아 이 패역한 시대를 돌파해야 합니다!](https://image3-us-west.cloudokyo.cloud/image/v1/1d/71/28/1d7128ae-356c-4691-8541-fbc4ccb8676c/origin.webp)
[86세 전도자 허봉랑 선교사] 엘리사처럼 겸손함으로써 갑절의 영감을 받아 이 패역한 시대를 돌파해야 합니다!
86세의 전도자인 허봉랑 선교사가 전하는 선명한 복음. 허 선교사는 미국 풀러튼 좋은교회에서의 설교에서 엘리야와 엘리사의 이야기를 주제로 갑절의 영감을 우리 모두 사모하며 정결한 마음을 갖고 이 시대를 믿음으로 헤쳐나가야 된다고 강조합니다. 특별히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은 엘리사의 겸손을 배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겸손이야말로 모든 능력의 근원이라는 설명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이와같은 선명한 복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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