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넌 매닝] - 거짓 자아가 치명적으로 위험한 이유와 거기서 벗어나는 방법](https://image1-us-west.cloudokyo.cloud/image/v1/f6/3f/3d/f63f3dc6-39f1-4517-95a8-703ce82f2b3d/origin.webp)
[브레넌 매닝] - 거짓 자아가 치명적으로 위험한 이유와 거기서 벗어나는 방법
거짓 자아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며 여기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브레넌 매닝의 메시지.
---존재의 첫 순간부터 우리의 가장 간절한 열망은 인생 본연의 목표, 즉 그분을 더 분명히 보고 그분을 더 깊이 사랑하고 그분을 더 가까이 따르는 것이라는 그 궁극적 목표를 실현하는 것이다. 이 인생 본연의 목표에 도달하는 것을 막는 대적이 바로 거짓 자아다. 거짓 자아는 갖가지 이유를 대며 하나님과의 연합을 방해한다. 이 점이야말로 우리가 거짓 자아를 조심해야 하며 그것을 뽑아 내버려야 하는 이유다.
---거짓 자아는 위험한 위장의 명수다. 하나님과 친해지는 데 반드시 필요한 노력과 금욕과 훈련에 저항하는 그는 자아의 게으른 일면이다. 거짓 자아는 이런 식의 합리화를 부추긴다. “내 일이 곧 기도야. 나는 너무 바빠. 게다가 기도란 저절로 우러나는 것이라야 돼. 그러니 나는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만 기도할 거야.” 거짓 자아의 이런 옹색한 변명은 우리를 현상유지에 급급하게 한다.
---거짓 자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 안의 거짓 자아를 인정하며 직시해야 한다. 거짓 자아는 내 전체 자아의 빼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이다. 엄연한 실체라는 뜻이다. 무엇이든 존재를 부인하면 치유도 요원하다. 자신이 종종 비현실 세계 속에 살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사소히 여기며 헛된 야망에 쫓긴다는 것, 그것을 겸손히 인정하는 일이야말로 내 가식적 이미지를 허무는 첫 일격이다. 거짓 자아를 빤히 노려보려는 정직한 각오가 있을 때 자기기만의 강철뚜껑은 폭파된다.
#브레넌매닝 #아바의자녀 #거짓자아 #부랑아복음 #사랑받는자 #하나님과연합 #기록문화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