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예천군 소재 마을을 다녔습니다.마을에 대부분 집들이 흙벽에 스레트 지붕이었어요.80년대 시골마을을 보는듯 했습니다.빈집으로 방치되어 있는 집들도 보이구요...안타까운 현실입니다.오늘도 빈집으로 방치된 집을 보며비어있는 집에 사람의 손길이 닿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