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Masterpiese Of Piano ピアノの傑作 The Joy of the Piano, Living Life Mozart - Beethoven - Schubert - Ch
The Masterpiese Of Piano ピアノの傑作
01 Bagatelles in a minor ''Fur Elise'' WoO,59 - L.V.Beethoven - Alfred Brendel (Piano)
02 Piano concerto No.20 in d minor K.466 - W.A.Mozrt - Marcom Beiruson (Piano)
03 Quintett ''Die Forelle'' in A Major Op.114 - F.Schubert
- Berlin Symphony Orchestra / Karajan, Conduct
04 Bergamasque suite No.3 'Clair de Lune' - C.A.Debussy - Tateno Izumi (Piano)
05 La priere d' une vierge - T.Badarzewska - Wilhelm Kempff (Piano)
06 Arabeske C Major Op.18 - R.A.Schumann - Wilhelm Kempff (Piano)
07 Prelude D flat Major ''Raindrops'' Op.28-15 - F.F.Chopin - Matha Argerich (Piano)
08 Slavonic Dances, g minor Op.46-8 - A,Dvorak
-Berlin Symphony Orchestra - Karajan, Conduct
09 ''Liebestraume'' A flat Major Op.64 - F.Liszt - Claudio Arrau (Piano)
10 Waltz ''Voice of Spring'' Op.410 - J.Strauss Jr - Claudio Arrau (Piano)Piano
The Masterpiese Of Piano ピアノの傑作
The Joy of the Piano, Living Life
Mozart - Beethoven - Schubert - Chopin - Liszt - Brahms – Debussy
Masterpieces - Poems of Tones - Fountains of Tones - Home of Composers
ピアノの喜び 人生を生きる
モーツァルト - ベートーヴェン - シューベルト - ショパン - リスト - ブラームス - ドビュッシー
피아노의 즐거움- 살아있는 생명
모차르트-베토벤-슈베르트-쇼팽-리스트-브람스-드뷔시
01 Bagatelles in a minor ''Fur Elise'' WoO,59 - L.V. Beethoven
피아노곡-‘엘리제를 위하여’ a 단조 작품 59 - 베토벤
Bagatelles는 짧고, 시적인 소품곡이라는 뜻이다. 이 곡은 베토벤이 ‘엘리제’라는 사랑스런 소녀를 위해 작곡한 곡이지만, 그 소녀가 누구인지는 확실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1810년 베토벤이 40세에 쓴 이 곡은 가볍고 경쾌하며 친근감을 주는 아름다운 가곡 분위기의 피아노 소품곡이다.
02 Piano concerto No.20 in d minor K.466 - W.A.Mozrt
피아노협주곡 제20번 d단조 작품. 466 - 모차르트
이 곡은 1785년 2월10일에 모차르트가 완성한 작품이다. 그리고 다음날
빈에서 자신의 연주로 초연하였다. 경제적인 궁핍 때문에 급조된 곡이었지만
모차르트의 피아노협주곡 중에서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곡이다.
단조로 작곡된 협주곡 특유의 애수적인 정서가 느껴지며, 그의 오페라
‘돈 조반니’에서 볼 수 있는 괴기한 감정까지 느끼게 하는 곡이다.
또한 베토벤이 자청해서 이 협주곡에 가덴차(장식악구)를 따로 작곡해서 넣은 것만 보아도 이 곡의 진가를 알 수 있다.
03 Quintett ''Die Forelle'' in A Major Op.114 - F.Schubert
5중주곡 ‘송어’ A 장조 작품 114 - 슈베르트
1819년 슈베르트 22세 때 작품. 특히 베토벤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곡이다.
일반적으로 당시 5중주곡은 바이올린 2, 비올라 1, 첼로 2로 편성하는 관행이
었으나 이 곡에서는 저음부를 강조하기 위해 피아노 1, 더블베이스 1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베토벤은 평소 슈베르트의 작품에 대한 지도와 강평을 꾸준하게
하였으며 이 작품에서는 슈베르트의 천재성을 인정하여 슈베르트와 더욱 가까운 친교를 맺게 되었다고 한다.
04 Bergamasque suite No.3 'Clair de Lune' - C.A.Debussy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제 3곡 ‘달빛’ - 드뷔시
베르가마스크 모음곡은 1. Prelude(전주곡). 2. Menuet(미뉴엣). 3. Clair de Lune
(달빛). 4. Passpied(파스피에) 등 4곡으로 편성된 인상주의 음악의 초기 작품이다. 드뷔시가 1890년에 작곡하기 시작하여 1905년 15년만에 완성한 곡이다.
이중에서도 가장 널리 애청되는 세번째 곡 ‘달빛’은 자연과 풍경에 대한 표현이 뛰어난 곡이다.
05 La priere d'une vierge - T. Badarzewska
소녀의 기도 - 바다르제프스카
널리 알려진 유명한 피아노 소품곡이다. 짧은 서주에 이어 등장하는 주제를
단순하게 5회 반복 변주한다는 곡의 구조가 음악적인 가치를 떨어뜨린 다는
평도 있지만 곡의 구조가 단순하긴 해도 연주자의 기법에 따라 여러가지 뉘앙스를 끌어내는 신비성이 있는 곡이기도 하다.
06 Arabeske C Major Op.18 - R.A.Schumann
아라베스크 C 장조 작품 18 - 슈만
로베르트 슈만이 1839년에 쓴 피아노 소품곡. 6분 정도의 짧은 곡이지만 듣는
사람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아름다운 곡이다. 두 개의 단조(minor) 사이에
간주가 있으나 곡의 마무리가 잘되어 전혀 무리가 없고 세련미 또한 매우
돋보이는 곡이다. 이 곡은 슈만이 빈에서 생활하고 있을 때, 그의 명작품
‘꽃의 노래’, ‘유머레스크’와 함께 작곡한 곡이며 같은 해 빈에서 슈만 자신의 연주로 초연 한 곡이기도 하다.
07 Prelude D flat Major ''Raindrops'' Op.28-15 - F.F.Chopin
전주곡 D 내림장조 ‘빗방울’ 작품 28-15 - 쇼팽
쇼팽과 연상의 여인 조르주 상드가 지중해의 마요르카 섬으로 사랑의 도피
를 하고 있을 때 만든 작품이다. 상드는 이 곡을 듣고 마요르카의 발데모사 수녀원 추녀 끝에서 떨어지는 빗방울 같다고 했다. 쇼팽은 먼 이국의 쓸쓸한
수도원에서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폴란드 젤라소바 볼라에 있는 고향집
창문을 적시던 빗방울을 생각하면서 이 곡을 썼다고 한다. 28개의 쇼팽 전주곡 가운데 표제가 달린 유일한 곡이기도 하다.
08 Slavonic Dances, g minor Op.46-8 - A,Dvorak
슬라브 무곡 작품. 46-8 g 단조 - 드로브작
드보르작의 ‘슬라브 무곡’은 제1집 8곡, 제2집 8곡 모두 16곡이 있다.
Op46-8은 1876년 출판된 제1집의 마지막 곡인데, 독일인이 브람스가 쓴
‘헝가리 무곡집’에 자극을 받아 이 곡을 작곡했다고 알려져 왔다. 하지만
이 곡이 지닌 슬라브 민족 특유의 음악적인 요소와 민족적 정서로 보아 그의
독자적인 발상에 의한 작품이 아닌가 한다.
09 ''Liebestraume'' A flat Major Op.64 - F.Liszt
‘사랑의 꿈’ A 내림장조 작품 64 - 리스트
독일인들은 비록 자신이 노인일지라도 리스트의 ‘사랑의 꿈’을 들으면
젊어 진다고 믿고 있다. 이 곡은 독일의 시인 프라일리 그리드의 서정시
“오! 사랑이여”에 곡을 입힌 음악으로 처음에는 관현악 곡이었으나, 후일
리스트 자신이 피아노곡으로 편곡한 후 더욱 유명해졌다. 매우 시적이면서
감미로운 사랑의 속삭임을 피아노의 선율로 표현한 일종의 ‘무언가’ 라고
할 수 있다.
10 Waltz ''Voice of Spring'' Op.410 - J. Strauss Jr
왈츠 ‘봄의 소리’ 작품. 410 - 요한 스트라우스 2세
숲속에서 들리는 산새들의 노래소리 같은 선율과 멜로디, 여기에 화답하는
피아노 소리는 마치 꽃망울을 피우는 들꽃을 스치고 지나가는 봄바람 같이
산뜻하고 친근감이 느껴진다. 봄의 요정들이 들판에서 춤을 추듯이 웨이브를
그리며 이어 나가다 갑자기 고조를 띄우면서 경쾌한 리듬으로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