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자들이 발견한 천국과 지옥
천국과 지옥은 과연 존재하는 걸까요?
시대를 초월해 많은 사람들은 ‘선을 행하는 사람은 사후 하늘로 올라가고 악을 행하는 사람은 지옥에 떨어져 각종 형벌을 받게 된다’고 얘기합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과학에 근거할 때 천국과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러한 얘기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과학적 방법을 통해 천국과 지옥의 존재와 같은 사실이 직접 나타났을 경우에는 어떠할까요?
허블 망원경에 찍힌 ‘천국 사진’
1994년 2월 8일 미국 ‘위클리 월드뉴스’는 NASA(미 항공우주국)의 허블 우주 망원경이 아득히 먼 성단을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1993년 12월 26일에 찍혔다는 이 사진은 광활한 하늘에 화려한 빛을 내는 웅장한 고궁의 모습이었습니다.
이 사진에 대해 NASA 여성 연구원인 마샤 메이슨(Marcia Masson)박사는 ‘천국의 사진’이라고 말했습니다.
메이슨 박사는 “허블 우주망원경의 목적은 머나먼 우주의 사진을 촬영하는 건데 처음 보내온 사진은 천변만화하는 색채와 빛이었으나 초점을 조절한 후 찍은 사진에는 천국의 모습이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NASA 분석가들도 깜짝 놀라 눈을 의심할 정도였는데 색채와 빛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바로 천국 세계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분석가들은 “검사와 재검사를 여러 번 거쳐 사진이 진짜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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