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 전용조선 정궁 경복궁 The first royal palace of the Joseon dynasty in Korea #springintotravel
#journeythepath
조선 태조 이성계가 즉위 후 1394년에 궁의 창건을 시작했다.
정전(正殿)인 근정전(勤政殿) 등이 마련되었다.
명칭은 『시경』에 나오는 "큰 복을 도우리라(介爾景福).”에서 따왔고 이는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지었다.
경회루는 조선 태종 12년에 연못을 넓히며 확장된 누각으로 조선에서 가장 큰 규모였다고 한다. 나라의 경사나 외국 사신을 위한 환영행사에 사용됐다.
경복궁은 창건 이래 임진왜란, 일제치하, 6.25사변을 겪으면서 불타고 부서지며
수많은 수난을 겪고 다시 지어지는 역사를 반복했다.
그러나 여전히 이곳에 서있는 많은 유산들은 한국인이 오랜 시간 지녀온
수많은 정신과 이야기가 깃들어 있어
우리에겐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전해준다.
경복궁은 외국인 서울 관광의 제1코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하철 1호선과 3호전 그리고 5호선으로 접근이 용이하고 인근 북촌과 서촌 그리고 인왕산과 청와대까지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볼거리가 이야기가 있는 곳이다.
Gyeongbokgung (景福宮) is the last dynasty, Chosun's royal palace in Seoul, South Korea.
It was the first royal palace of the Joseon dynasty, having been established in 1395.
The palace was among the first landmarks to be established in Seoul. Amidst the Imjin War, Japan invaded the palace.
So this palace was completely burned down.
It is rebuild in late 19th century by Gojong King of Korea.
Gyeong Bok Palace is still remains mysterious and beautiful.
